손담비, 전 스케이팅 국대 이규혁과 열애중 "3개월 째" [공식]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12-02 11:04:20
배우 손담비와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2일 손담비의 소속사인 에이치앤드는 "손담비와 이규혁 감독이 만남을 갖고 있다. 친구로 알고 지내다 교제를 시작한 것은 3개월 정도 됐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SBS '키스앤크라이'를 통해 인연을 맺었고, 이후 친분을 가지고 지인 사이로 지내왔다.

그러다 최근 공통 분모인 골프를 하게되며 가까워지게 됐고, 결국 사랑의 감정이 싹트게 됐다.

한편, 손담비는 2007년 '크라이 아이'로 데뷔한 이후 '미쳤어' 등의 히트곡은 물론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등을 통해 배우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또 이규혁은 역대 최연소 국가대표에 발탁돼 1997년 1000m, 2001년 1500m 세계신기록을 수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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