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정, SNS 스타 '과천꿀수박' 등장에 "정말 팬"…넘치는 끼로 '올인'→YGX 행('스걸파')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12-07 23:33:16
  •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
'스걸파' 리정이 SNS 스타 과천꿀수박의 등장에 '찐팬'임을 강조했다.

7일 방송된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에서는 인스타그램에서 '과천꿀수박'이란 이름으로 활동하는 이서인이 스퀴드 크루원으로 출연했다.

YGX 리정은 스퀴드에 과천꿀수박 이서인이 있는 걸 확인하고는 "정말 팬"이라고 말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K팝 커버 영상을 올려 2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둔 이서인은 인터뷰에서 "제 매력은 끝도 없다"며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고 말했다.

과천꿀수박이 포함된 스퀴드는 탄탄한 실력과 넘치는 끼를 자랑해 모든 마스터 팀들의 선택을 받았다.

리정은 "실제로 보니까 재치만 있는 게 아니라 정말 춤을 잘 춘다"며 이서인을 칭찬했다.

스퀴드는 리정의 적극적인 어필에 화답해 YGX를 선택했다. 리정은 "우리 한번 혁명을 일으켜보자"고 외쳤다.

과천꿀수박은 리정의 요청에 무반주로 즉석 댄스를 선보였다. 마스터들은 휴대폰으로 과천꿀수박의 춤을 영상으로 촬영하며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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