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허찬미·한초임·은가은 등 8팀 추가합격…김다현, 미성년자 최초 '진'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01-22 01:00:15
  • TV조선 '미스트롯2'
'미스트롯2' 김다현이 본선 2차 1:1 데스매치에서 '진'(眞)에 올랐다.

21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서는 본선 2차 1:1 데스매치의 진과 8팀의 추가 합격자가 발표됐다.

장윤정은 데스매치에서 승리한 17팀과 함께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추가합격자를 호명하기에 앞서 "규칙상 생각했던 추가합격자 인원이 훨씬 늘었다. 그만큼 아쉬웠던 분들이 많았단 얘기"라고 밝혔다.

이날 8팀의 추가 합격자는 마리아, 홍지윤, 허찬미, 공소원, 은가은, 한초임, 전유진, 진달래 등으로 결정됐다.

본선 2차 1:1 데스매치의 진(眞)은 '청학동 소녀' 김다현이 선정됐다. 미성년자 최초로 진에 오른 김다현은 오후 10시 전 귀가해 전화 연결을 통해 소식을 들었다.

김다현은 "왜 이 밤에 전화했겠냐"는 김성주의 질문에 "저 보고 싶어서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1:1 데스매치 진으로 선정됐다는 말에 깜짝 놀라 "거짓말 맞으시죠?"라고 물은 뒤 웃음을 터뜨리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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