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 모델 송주아, 입은거야 벗은거야? 아슬아슬 '풍만볼륨'
스포츠한국 속보팀 reporter@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04-10 08:57:40
  • 사진=송주아 인스타그램
레이싱 모델 송주아가 볼륨감을 드러냈다.

송주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 가면 12시구만...오늘 하루도 수고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파란 원피스를 입고 화보를 촬영 중인 송주아의 모습이 담겼다. 속옷 없이 원피스만 착용한 송주아는 흘러내리는 상의 끈을 부여잡고 아찔한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다.

그의 볼륨감 넘치는 보디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송주아는 레이싱모델, 코스어, DJ, 인터넷 방송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 사진=송주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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