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정 아나운서, 윗옷 끌어올려 드러낸 뽀얀 속살…아슬아슬 다 보일라
스포츠한국 속보팀  reporter@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04-13 00:56:27
  • 김나정 인스타그램
김나정 아나운서가 뽀얀 속살을 드러내며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김나정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나정이의 새로운 웹화보가 나온다"며 속옷만 입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나정은 아이보리색 니트를 위로 끌어올려 뽀얀 속살을 드러냈다.

속옷만 입은 채 침대에 누워 나른한 표정을 지은 김나정은 청순한 미모와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나정 아나운서는 프리랜서 아나운서, 기상캐스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 김나정 인스타그램
  • AD

하루 동안 많이 본 기사

  • 이전
  • 다음
AD
AD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