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KCM, 달샤벳 수빈 감당 불가 텐션에 "피곤한 스타일"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05-09 00:46:17
수빈이 KCM과 하이 텐션 케미를 펼쳤다.

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KCM 매니저는 달샤벳 출신 수빈과의 깜짝 인연을 공개했다. 알고 보니 매니저와 수빈이 절친 사이였던 것.

매니저는 "수빈과는 가족 같은 사이다. 종종 수빈이네 집에서 자고 올 정도"라고 고백했다.

절친답게 수빈의 집에서 함께 식사를 하던 매니저는 "KCM 선배님 대본 리딩이 있다. 영화 촬영이 있다. 리프레시 되는 내용의 영화다"고 말했다.

반가운 소식에 "비중 있는 캐릭터인가 봐"라고 말한 수빈은 "주인공이다"라는 말에 깜짝 놀라며 축하의 손뼉을 쳤다.

이어 수빈과 매니저는 헬스장에서 KCM과 만나 함께 운동하는 시간을 가졌다. KCM을 만난 수빈은 못말리는 하이 텐션으로 연신 KCM을 당황하게 했다. KCM은 "텐션이 너무 세다. 좋아하는 후배인데 피곤한 스타일이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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