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파격 커팅 원피스 차림으로 뇌쇄적 자태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08-03 15:55:56
블랙핑크 제니가 이색 드레스와 함께 단발컷을 선보였다.

제니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어디서 영감을 얻었는지 알잖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는 완벽한 비율과 포즈로 모델 못지 않은 아우라를 풍기고 있다. 짧은 단발에 모던한 의상으로 도시적인 분위기를 자아낸 그는 한층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망사 뷔스티에와 독창적인 커팅 원피스를 그녀만의 스타일로 완벽 소화해 눈길을 끈다.

한편, 제니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오는 4일 데뷔 5주년을 맞아 영화 '블랙핑크 더 무비'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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