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승연, 파격 비키니 패션으로 드러낸 핫한 몸매…"29살의 나 기록"
스포츠한국 속보팀  reporter@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09-22 01:36:07
  • 손승연 인스타그램
가수 손승연이 탄탄한 복근의 반전 몸매를 자랑했다.

손승연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9살의 나 기록. 뭐, 외국 언니들만 멋있으란 법 있어?"란 글과 함께 차에 기대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손승연은 검은색 속옷에 핫팬츠를 입고 구릿빛 피부와 탄탄한 복근을 드러냈다.

긴 백금발과 파격적인 언더웨어 패션으로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핫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손승연은 2012년 Mnet '보이스 코리아'에서 우승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그는 지난달 스웨덴 뮤지션 듀오 쥬벨(Jubel)과 컬래버레이션한 음원 '덤'(Dumb)을 발매했다.

  • 손승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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