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블랙 란제리+데님 진 화보 "이 정도 과감한 시도 처음"
스포츠한국 속보팀 reporter@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10-19 01:00:10
가수 선미가 데이즈드 코리아와 함께 한 리바이스 화보 현장의 동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동영상에는 선미가 란제리 상의와 블루진을 매치 한 컷이나 상의를 걸치지 않은 톱리스와 데님 진만을 걸친 단순하면서 과감한 룩, 화이트 슬리브리스 셔츠와 데님 진을 매치한 룩 등이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끈다.

해당 영상에서는 선미의 자유롭고도 분방한 다양한 동작들이 눈길을 끈다. 셀 수 없을 만큼 무릅이 깨져가며 오랜 시간 춤으로 단련된 댄스의 여왕인 만큼 톱모델 못지 않은 자연스럽고 세련된 매력이 돋보인다.

선미는 데이즈드와의 인터뷰에서 "촬영을 하며 탈의한 적은 있었는데, 이렇게까지 과감한 시도는 처음이다. 기대한 만큼 멋지게 나왔다"고 소감을 밝힌바 있다.

  • AD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