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네임' 한소희 "액션? 인생 바꾼 장르, 온몸 멍들면 뿌듯"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10-22 07:18:39
  • 사진=넷플릭스코리아 유튜브 영상 캡처
'마이 네임' 한소희가 액션 장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6일 넷플릭스 코리아는 유튜브를 통해 '한소희 인생을 바꾼 장르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키워드 인터뷰에 나선 한소희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한소희는 '액션'이란 키워드를 받고 "나 한소희의 인생을 바꿔놓은 장르"라고 밝혔다.

이어 "온몸에 멍이 들었을 때 집에 가서 샤워를 하면 쾌감, 뿌듯함이 있었다. '아 나 오늘 이만큼 했다' 하곤 했다"며 웃어보였다.

한편 한소희는 지난 15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 네임'에서 고강도의 액션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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