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한층 더 깊어진 성숙미 '반전 매력'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10-22 16:38:02
배우 혜리가 무한 매력을 발산했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는 고혹적인 눈빛과 치명적인 분위기가 인상깊은 혜리의 화보를 공개했다.

혜리는 화보를 통해 한층 더 깊어진 성숙미와 함께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화보 속 혜리는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인 타사키의 시그니처 아이템 '밸런스' 와 광대한 우주를 가로지르는 혜성의 움직임을 위트 있게 표현한 '코멧 플러스'까지 다채로운 타사키의 주얼리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혜리는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KBS 2TV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를 통해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인 KBS2 새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엄혹한 금주령이 내려졌던 조선 후기를 배경으로만 가져온 퓨전 사극으로, 금주령의 시대 속 '선 넘는' 네 청춘이 우정을 나누고 사랑에 취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혜리는 금주령의 시대, 백 냥 빚을 갚기 위해 술을 빚기 시작하는 가난한 양반 처자 강로서로 변신해 인생 캐릭터 경신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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