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임영웅과 다정한 한컷 "직접 동생 콘서트 보러 와줘 정말 감사"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10-25 17:41:08
  • 이찬원 인스타그램
가수 이찬원이 첫 단독 콘서트를 마친 소감을 밝히며 임영웅과의 우정을 자랑했다.

이찬원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월 23일~24일 양일간 진행된 첫 단독 콘서트 '찬스타임' 서울 콘서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며 콘서트장에서 팬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그는 "너무나 행복했던 순간들 평생 잊지 않고 소중히 간직할게요"라면서 "직접 동생 콘서트 보러 와준 영웅이 형 정말 감사하고 생애 첫 단독 콘서트를 축하해 준 민호 형, 영탁이 형, 희재 형, 동원이 정말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어 "무엇보다도 너무나도 행복한 순간을 빛내주신 찬스 여러분 사랑한다"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찬원은 자신의 콘서트를 찾은 임영웅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 이찬원 인스타그램
사진에는 콘서트 대기실에서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밝게 웃는 이찬원,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과 진한 우정이 특히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찬원은 대구, 부산에서도 팬콘서트 '찬스타임'(Chan's Time)을 열 예정이다.

임영웅은 최근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OST '사랑은 늘 도망가'를 발표했으며 현재 정규 앨범을 준비 중이다.

  • AD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