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 유아인·박정민부터 김현주까지…스틸만 봐도 '긴장'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11-30 14:12:52
  • 사진=넷플릭스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지옥'이 긴장감 넘치는 비하인드 스틸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11월 30일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측은 배우들의 미공개 스틸을 공개했다.

스틸 속에는 유아인, 박정민, 김현주, 류경수 등 배우들의 폭발적인 열연이 담겼다. 스틸만 봐도 현장의 긴장감이 묻어난다. 특히 혼란스러운 세상 속 다양한 갈등 상황에 놓인 인물들의 모습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한편 '지옥'은 지난 19일 넷플릭스 공개 이후 전 세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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