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카이 "얼떨결에 시작한 예능, 내 매력은 편안함"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11-30 15:00:50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그룹 엑소 카이가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한 소감을 전했다.

30일 오후 카이의 두 번째 미니앨범 '피치스'(Peaches)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 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카이는 "예능 촬영은 재밌다.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서 팬들이 저를 더 많이 볼 수 있고 저를 모르는 분들에게도 저를 알릴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예능에서 제 장점은 편안함인 것 같다. 사실 얼떨결에 시작했다. 저도 예능인 카이의 장점을 알아가는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카이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피치스'를 공개한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피치스'는 연인과 보내는 로맨틱한 순간을 달콤한 복숭아에 빗대어 표현, 낙원 같은 둘만의 공간에서 영원히 함께 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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