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해피니스', 강렬한 도시 스릴러
기사입력 2021-11-03 15:01:39

티빙 오리지널 '해피니스'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지난 1일 열렸다.

'해피니스'는 감염병이 일상화된 뉴노멀 시대, 고층을 일반 분양으로 저층을 임대주택으로 나눈 대도시 신축 아파트에서 벌어지는 계급 간 차별과 은근한 신경전을 그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출연배우 한효주, 박형식, 조우진과 안길호 감독 등이 참석했다. (사진제공=CJENM)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