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혼으로!'
기사입력 2021-07-30 12:27:50

안세영이 30일 일본 무사시노노모리 종합 스포츠플라자에서 열린 중국 천위페이와의 도쿄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상대의 공격을 받아내기 위해 자세를 낮추고 있다. (도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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