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 간다'
기사입력 2021-08-04 18:44:43

4일 일본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 8강 한국과 터키의 경기에서 승리, 4강 진출에 성공한 한국의 김연경이 한국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도쿄=연합뉴스)

  •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