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을 향해 '어벤쥬스'
기사입력 2021-08-04 18:57:27
  1. 박인비, 시원한 샷

4일 일본 사이타마현 가스미가세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골프 1라운드에서 한국여자골프대표팀 '어벤쥬스' 선수들이 샷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박인비, 고진영, 김효주, 김세영. (사이타마=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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