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전 대통령 석방 요구하는 지지자들
기사입력 2021-01-14 12:43:02

박근혜 전 대통령의 재상고심 선고 공판이 열린 14일 오전 서울 서초역 인근에서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와 지지자들이 손팻말을 들고 있다.

대법원은 이날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 등 혐의로 기소된 박 전 대통령의 재상고심에서 징역 20년·벌금 180억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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