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알린 정형달 신부 선종
기사입력 2021-01-18 17:01:08

18일 광주 서구 쌍촌동 천주교 광주대교구청 성당에 마련된 정형달 바오로 신부의 분향소에서 추모객이 참배하고 있다. 고인은 1969년 사제품을 받아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장 등을 지냈고, 1980년 당시 5·18민주화운동의 진실을 알리는 데 앞장서기도 했다. (광주=연합뉴스)

  •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