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판정' 박근혜, 외부 병원에서 격리
기사입력 2021-01-20 18:49:1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0일 음성으로 판정됐다.

다만 박 전 대통령이 만 68세의 고령인 점을 고려해 예방 차원에서 서울성모병원에 일정 기간 격리하기로 했다.

사진은 이날 오후 박 전 대통령이 호송차를 타고 도착한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의 모습.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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