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받는 강릉 외국인 근로자들
기사입력 2021-05-04 15:23:29

최근 강릉에서 외국인 근로자 50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과 관련해 강릉시가 3일 저녁 옛 시외버스터미널에 임시 선별검사소를 마련해 외국인 근로자를 검사하고 있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dmz@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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