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물놀이
기사입력 2021-07-29 18:58:43

경남지역 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오르는 등 폭염이 이어진 29일 오후 김해시 대청동 대청천을 찾은 시민이 물놀이하고 있다.
(김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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