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벽 너머로 전하는 안부
기사입력 2021-09-13 19:14:19

추석특별방역대책에 따라 전국 요양병원과 시설의 방문 면회가 허용된 13일 오후 서울 성동구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 면회전용공간 '가족의 거실'에서 김귀순 할머니가 아들 한승웅 씨를 비롯한 가족들과 비접촉 면회를 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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