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대목 없는 한복 전문점
기사입력 2021-09-15 16:53:53

15일 통계청이 발표한 '8월 고용 동향'에 따르면 4차 대유행의 영향이 온전히 반영되면서 자영업자와 취약계층의 타격이 이어졌다. 지난달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는 1년 전보다 6만1천명 감소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동대문 한복전문점 모습. 점주는 "거리두기 영향으로 결혼, 고향 방문 자제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타격이 크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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