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 1천347명, 연휴 영향에 나흘째 1천명대…확산세 지속
기사입력 2021-10-12 10:58:13

12일 서울 송파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천347명 늘어 누적 33만4천163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천297명)보다 50명 늘면서 나흘째 1천명대를 유지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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