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서 다섯쌍둥이 출산 성공…"1987년 후 34년 만의 일"
기사입력 2021-11-19 17:36:19

국내에서 다섯쌍둥이가 건강하게 태어났다. 다섯쌍둥이 출산은 세계에서도 드문 사례다. 국내에서는 1987년 서울대병원에서 다섯쌍둥이가 태어난 게 현재 남아있는 마지막 기록이다.

19일 서울대병원에 따르면 1991년생 동갑내기 군인 부부인 육군 17사단 수색대대 김진수 대위와 정보대대 서혜정 대위가 전날 오후 10시께 다섯쌍둥이를 출산했다.

사진은 다섯쌍둥이 첫째 아이부터 다섯째아이(왼쪽부터). [서울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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