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전 대통령 빈소 지키는 장세동과 강창희
기사입력 2021-11-24 11:46:33

전두환 전 대통령 장례 이틀째인 24일 오전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오른쪽부터) 장세동 전 안기부장과 강창희 전 국회의장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공동취재]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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