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변보호' 전 여자친구 스토킹 살해범 35세 김병찬
기사입력 2021-11-25 01:58:57

서울경찰청이 경찰의 신변보호를 받던 전 여자친구를 스토킹하고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김병찬(35)의 신상정보를 24일 공개했다. 사진은 스토킹 살해범 김병찬. [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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