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영·다영, 그리스 도착 후 미소 `활짝`
기사입력 2021-10-18 09:13:32

배구선수 이재영(왼쪽)-다영 쌍둥이 자매가 17일(한국시간) 그리스 테살로니키에 도착한 뒤 여자프로배구 PAOK 테살로니키 구단 관계자들의 환대 속에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PAOK구단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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