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이 지나간 푸르던 숲
기사입력 2021-02-22 17:45:30

22일 경북 안동시 임동면 일대 숲의 산불이 지나간 자리가 검게 변해 있다. 전날 오후 임동면 망천리 야산에서 시작된 산불은 수 ㎞ 떨어진 중평리까지 번져 인근 주민 108명이 몸을 피했다. 소방당국과 산림청은 이날 오후 주불 진화를 마쳤다.
(안동=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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