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다리 투신 막는다…인공지능 CCTV 통합관제센터 구축
기사입력 2021-12-02 11:53:18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시내 한강 교량의 위험 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한강교량 CCTV 통합관제센터'를 뚝섬 수난구조대에 구축하고 시범 운영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새로 도입된 시스템은 인공지능(AI)이 CCTV 영상을 딥러닝으로 학습해 투신 시도자의 행동 패턴을 찾아낸다. 사진은 인공지능이 한강다리를 배회하는 투신 시도자의 행동패턴을 찾은 모습.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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