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여 활약 끝 은퇴한 경찰견 '마리'
기사입력 2021-12-03 15:21:04

경기남부경찰청은 달아난 살인범을 추적하고 실종자를 찾아내는 등 수년간 사건 현장에서 활약한 증거체취견 '마리'가 은퇴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은 마리의 은퇴식 모습.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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