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드' 장르물 덕후 필수 시청 드라마
기사입력 2022-02-18 02:10:57

배우 김성균, 이시영, 김아중, 김무열이 16일 오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드라마 '그리드'(감독 리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리드'는 태양풍으로부터 인류를 구원한 방어막 '그리드'를 탄생시킨 채 사라진 미지의 존재 '유령'이 24년 만에 살인마의 공범으로 다시 나타난 후, 저마다의 목적을 위해 그를 쫓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 (사진제공=디즈니플러스)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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